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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lass | 한국어 수업
한국어를 가르칩니다— Korean Teacher in Paris, Selly를 소개합니다

Online Worldwide · Offline Paris | 10년 경력 한국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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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 한국어 · Real-Life Korean  |  Episode 16

하나, 둘, 셋… 순우리말 숫자 완전 정복!

Native Korean Numbers — Hana, Dul, Set… Let's Master Them!

온라인 1:1 수업 · Online 1:1 Class

오늘은 온라인 1:1 수업이에요.

Today is a one-on-one online lesson.


학생은 파리에 사는 Marie예요.

지난 시간에 숫자가 두 종류라는 걸 배웠어요.

오늘은 그 첫 번째, 순우리말 숫자를 집중적으로 연습해요.

Today's student is Marie, who lives in Paris.

Last time we learned that Korean has two number systems.

Today we focus on the first one — native Korean numbers.


Marie는 며칠 전 카페에서 큰 실수를 했어요 —

A few days ago, Marie made a big mistake at a café —

 

📌 순우리말 숫자는 언제 쓸까요? | When do we use Native Korean Numbers?

👤 나이 — 스물다섯 살 (25 years old)

Age always uses native Korean numbers.


☕ 물건 개수 — 커피 두 잔 (2 cups of coffee)

Counting objects uses native Korean numbers.


🕐 시간(시) — 세 시 (3 o'clock)

Hours use native Korean numbers (minutes use Sino-Korean).


🐱 동물 — 고양이 세 마리 (3 cats)

Counting animals uses native Korean numbers.

 

🎬 수업 현장 In the Classroom
Marie
선생님, 저 며칠 전에 카페에서 "커피 두 잔 주세요"라고 했는데 직원이 못 알아들었어요. 왜요?
Teacher, a few days ago I said "커피 두 잔 주세요" at a café but the staff didn't understand. Why?
Selly 선생님
어머, Marie! 사실 "커피 두 잔 주세요"는 완전히 맞는 표현이에요. 혹시 발음이 조금 달랐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좋은 기회예요! 오늘 순우리말 숫자를 확실히 연습해봐요! 😊
Oh, Marie! Actually "커피 두 잔 주세요" is perfectly correct. Maybe the pronunciation was a little off. But great opportunity — let's practice native Korean numbers properly today!
Marie
선생님, 그런데 "두 잔"이라고 하지 "둘 잔"이라고 하지 않죠? 왜 "두"예요?
Teacher, we say "두 잔" not "둘 잔," right? Why is it "두" and not "둘"?
Selly 선생님
아주 중요한 포인트예요! 순우리말 숫자는 단위명사 앞에서 모양이 바뀌어요. 하나→한, 둘→두, 셋→세, 넷→네. 단위명사가 뒤에 오면 짧은 형태를 써요! 😊
Really important point! Native Korean numbers change form before counters. 하나→한, 둘→두, 셋→세, 넷→네. Use the short form when a counter follows!
Marie
아! 그럼 "사람 세 명"이라고 해야 해요? "사람 셋 명"이 아니고요?
Oh! So I should say "사람 세 명"? Not "사람 셋 명"?
Selly 선생님
정확해요! 명 앞에서는 세 명이에요. 그리고 보통 순서는 숫자가 먼저가 아니라 명사가 먼저예요. "사람 세 명" 또는 "세 명의 사람". 둘 다 써요! ✨
Exactly! Before 명, it's 세 명. And usually the noun comes first — "사람 세 명" or "세 명의 사람." Both are used!
Marie
선생님, 스무 살, 서른 살… 이런 건 어디서 오는 거예요? 너무 달라 보여요!
Teacher, where do 스무 살, 서른 살 come from? They look so different!
Selly 선생님
맞아요, 처음엔 낯설어요! 순우리말 10단위는 따로 외워야 해요. 열(10), 스물(20), 서른(30), 마흔(40), 쉰(50), 예순(60), 일흔(70), 여든(80), 아흔(90). 자주 쓰는 건 열~쉰까지예요! 😄
Yes, they look unfamiliar at first! The tens in native Korean are separate words to memorize. 열(10), 스물(20), 서른(30), 마흔(40), 쉰(50), 예순(60), 일흔(70), 여든(80), 아흔(90). The most common ones are 열 through 쉰!

 

🔢 순우리말 숫자 1~99 Native Korean Numbers 1–99

 

숫자 기본형 단위명사 앞 형태 English
1 하나 한 (개/명/살…) one
2 두 (개/명/살…) two
3 세 (개/명/살…) three
4 네 (개/명/살…) four
5 다섯 다섯 (변화 없음) five
6 여섯 여섯 (변화 없음) six
7 일곱 일곱 (변화 없음) seven
8 여덟 여덟 (변화 없음) eight
9 아홉 아홉 (변화 없음) nine
10 열 (변화 없음) ten
20 스물 스무 (개/명/살…) twenty
30 서른 서른 (변화 없음) thirty
40 마흔 마흔 (변화 없음) forty
50 쉰 (변화 없음) fifty

 

⚠️ 헷갈리는 변형 | Forms That Change Before a Counter

하나 → 한  |  둘 → 두  |  셋 → 세  |  넷 → 네  |  스물 → 스무

These five forms change when followed by a counter noun.

All others (다섯, 여섯, 일곱… 열, 서른…) stay the same!


예: 스물다섯 살 (나이) → 스물다섯 (그냥) vs. 스무 살 (단위명사 앞)

예: 스물다섯 (standalone) vs. 스무 살 (before 살 counter)

 


📦 순우리말 숫자와 함께 쓰는 단위명사 Counters Used with Native Korean Numbers

 

단위명사 의미 / Meaning 예문 / Example
물건 일반
general objects
사과 두 개 주세요. Please give me two apples.
명 / 분 사람 (분=존댓말)
people (분 is polite)
학생 세 명이에요. There are three students. 선생님 한 분이에요. There is one teacher (polite).
나이
age
저는 스물다섯 살이에요. I am 25 years old.
컵에 담긴 음료
cups / glasses of drinks
커피 두 잔 주세요. Two coffees, please.
마리 동물
animals
고양이 세 마리가 있어요. There are three cats.

books
책 네 권을 읽었어요. I read four books.
병에 담긴 것
bottles
물 한 병 주세요. One bottle of water, please.
종이, 티켓 등
flat things (paper, tickets)
티켓 두 장 주세요. Two tickets, please.
횟수
times / occurrences
세 번 읽었어요. I read it three times.
시간 시간의 양
duration in hours
두 시간 걸려요. It takes two hours.

 


 

Marie는 "커피 두 잔 주세요"가 맞는 표현이었어요.

실수가 아니었어요 — 발음을 더 자신 있게 하면 돼요.


그리고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을 배웠어요 —

하나→한, 둘→두, 셋→세, 넷→네, 스물→스무.

이 다섯 가지만 기억하면 순우리말 숫자의 절반은 끝이에요. 😊


Marie's "커피 두 잔 주세요" was perfectly correct all along.

It wasn't a mistake — just a matter of speaking with more confidence.

And today's most important takeaway —

하나→한, 둘→두, 셋→세, 넷→네, 스물→스무.

Remember these five, and you've conquered half of native Korean nu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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