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ing Friends & Joining Clubs Se faire des amis & rejoindre un club
생활은 다 익혔습니다. 이제 진짜 유학의 시작 — 사람입니다. 먼저 한마디 건네는 용기와 몇 개의 표현이면, 친구가 생깁니다.
Life's basics are done. Now the real study abroad begins — people. A little courage to say hello and a few phrases, and friendships grow.
L'essentiel est acquis. Le vrai échange commence — les gens. Un peu de courage et quelques phrases, et les amitiés naissent.
📌 오늘의 핵심
Today's Key Patterns · Les expressions du jour
① 같이 밥 먹을래요?
Want to eat together?
On mange ensemble ?
② 연락처 알려 주세요.
Can I get your contact?
Votre contact, svp ?
③ 동아리 어떻게 들어요?
How do I join a club?
Comment rejoindre un club ?
④ 다음에 또 봐요.
See you again next time.
À la prochaine !
🏫 수업 현장
In the Classroom · En classe — 파리 오프라인 그룹반
— 이날은 처음 만난 사람에게 말을 거는 상황을 역할극으로 연습했습니다. —
Camille
한국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먼저 어떻게 말을 걸어요?
I want Korean friends — how do I start a conversation?
Je veux des amis coréens — comment aborder ?
셀리 선생님
거창하지 않아도 돼요. "같이 밥 먹을래요?" 한마디면 충분해요. 수업 끝나고, 같은 조가 됐을 때, 자연스럽게 물어보세요. 밥 한 끼가 친구의 시작이에요.
Keep it simple — "want to eat together?" starts a friendship.
Simplement : « on mange ensemble ? »
Hugo
동아리는 어떻게 들어요? 유학생도 받아 줘요?
How do I join a club? Do they accept exchange students?
Comment rejoindre un club ? Les étrangers ?
셀리 선생님
학기 초에 동아리 모집이 많아요. 관심 있는 곳에 "동아리 어떻게 들어요?" 하고 물어보면 다들 반겨요. 외국인 유학생을 특히 환영하는 동아리도 많아요. 언어교환 모임도 좋고요.
Clubs recruit early in the term — just ask; many welcome foreigners.
Le recrutement est en début de semestre — demandez !
Léa
친해지면 연락처는 어떻게 물어봐요?
Once we're friendly, how do I ask for their contact?
Comment demander le contact ?
셀리 선생님
"연락처 알려 주세요" 또는 "카톡 있어요?" 하면 돼요. 한국은 카카오톡을 다 써요. 헤어질 때 "다음에 또 봐요" 하면 다음 약속이 자연스러워져요. 작은 인사가 관계를 이어 줘요.
Ask "Do you have KakaoTalk?" and say "see you again".
« Vous avez KakaoTalk ? » puis « à la prochaine ».
💡 친구 사귀기는 거창하지 않습니다. "같이 밥 먹을래요?" 한마디면 시작됩니다. 동아리는 학기 초 모집 때 "어떻게 들어요?" 하고 물어보세요. 언어교환 모임도 좋습니다. 연락처는 "카톡 있어요?"로, 헤어질 땐 "다음에 또 봐요"로 다음을 기약하세요. 먼저 건네는 한마디가 시작입니다.
🎬 실전 시나리오
Real Situation · En situation — 수업 후 같은 조 친구에게
같은 조가 된 친구에게, 수업이 끝나고 말을 겁니다.
나
수업 끝났는데, 같이 밥 먹을래요?
Class is over — want to grab a meal together?
Le cours est fini — on mange ensemble ?
친구
좋아요! 학식 갈래요, 아니면 밖에 나갈래요?
Sure! Cafeteria, or shall we go out?
Avec plaisir ! Cantine ou dehors ?
나
학식 좋아요. 아, 카톡 있어요?
Cafeteria sounds good. Oh, do you have KakaoTalk?
La cantine, super. Vous avez KakaoTalk ?
친구
네, 여기 아이디요. 동아리도 같이 들래요?
Yes, here's my ID. Want to join a club together too?
Oui, voici mon ID. Un club ensemble ?
나
좋아요! 그럼 다음에 또 봐요.
I'd love to! See you again next time.
Avec plaisir ! À la prochaine.
📖 표현 정리
Expression Guide · Guide des expressions
한국어
English
Français
같이 밥 먹을래요?
Eat together?
On mange ?
카톡 있어요?
Do you have KakaoTalk?
Vous avez KakaoTalk ?
연락처 알려 주세요
Your contact, please
Votre contact ?
동아리 어떻게 들어요?
How to join a club?
Rejoindre un club ?
취미가 뭐예요?
What's your hobby?
Vos loisirs ?
주말에 뭐 해요?
Plans this weekend?
Ce week-end ?
다음에 또 봐요
See you again
À la prochaine
친구 사귀는 법 / Making Friends
방법
내용
비고
같은 조·수업
밥 먹자고 하기
제일 쉬움
동아리
학기 초 모집
공통 관심
언어교환
서로 언어 배우기
유학생 환영
연락 이어가기
카톡·다음 약속
또 봐요
⚠️ 꼭 기억하세요
Don't Forget · À retenir
1. 먼저 한마디 건네세요
완벽한 문장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같이 밥 먹을래요?" 한마디의 용기가 친구를 만듭니다. 서툰 한국어를 오히려 반겨 주는 사람이 많습니다.
Say hello first — courage matters more than perfect grammar.
Osez le premier mot — le courage compte.
2. 카카오톡을 꼭 준비하세요
한국의 모든 연락은 카카오톡으로 이뤄집니다. 미리 깔고 아이디를 만들어 두면, "카톡 있어요?"에 바로 아이디를 알려 줄 수 있습니다.
Set up KakaoTalk — it's how everyone connects in Korea.
Installez KakaoTalk — indispensable en Corée.
3. 다음을 기약하세요
한 번의 만남으로 끝내지 마세요. "다음에 또 봐요", "주말에 뭐 해요?" 같은 말로 다음 약속을 남기면, 인연이 관계로 이어집니다.
Leave a next time — "see you again" keeps it going.
Laissez une prochaine fois — l'amitié se construit.
✅ 총정리
Wrap-up · Récapitulatif
오늘 배운 네 마디
같이 밥 먹을래요?
연락처 알려 주세요.
동아리 어떻게 들어요?
다음에 또 봐요.
이제 한국 생활에 완전히 적응했습니다. 집·교통·병원·사람까지 다 익혔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스스로 돈을 벌어 봅니다 — 한국에서 아르바이트하기입니다.
You've fully settled into life in Korea — home, transit, health, people! Next book: earning your own money — working part-time in Korea.
Vous êtes bien installé en Corée — logement, transport, santé, amis ! Prochain tome : gagner sa vie — le job étudiant en Corée.
한국에 가기 전에, 파리에서 미리 연습하세요
저는 유학 초, 먼저 말을 못 걸어 한동안 외로웠습니다. 용기 한 번이 아쉬웠지요. "같이 밥 먹을래요?" 이 한마디가 얼마나 많은 인연을 여는지, 뒤늦게 알았습니다. 수업에서는 처음 말 거는 상황을 역할극으로 연습해, 그 용기를 미리 길러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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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trial lesson — online & in Paris Cours d'essai gratuit — en ligne et à Paris
셀리 정 · 파리에서 가르치는 한국어
이것으로 4권 『한국 생활 적응』이 모두 끝났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스스로 돈을 벌어 봅니다 — 한국에서 아르바이트하기. 시즌 1 · K-유학 · 5권 『한국에서 알바하기』 Ep.27 알바 자리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