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Korean Class | 한국어 수업
한국어를 가르칩니다— Korean Teacher in Paris, Selly를 소개합니다

Online Worldwide · Offline Paris | 10년 경력 한국어 교사

🎁 지금 온라인·오프라인 수강생 모집 중!  |  첫 수업 30분 무료 체험 제공
 

시즌 1 · K-유학 · Ep.24
🏥 병원·약국 가기
Going to the Clinic & Pharmacy
Aller chez le médecin & à la pharmacie
 
생활은 익숙해졌지만, 낯선 곳에서 아프면 제일 무섭습니다.
증상 몇 마디와 진료 흐름만 알면, 병원도 약국도 두렵지 않습니다.
 
Life is familiar now, but getting sick abroad is scary.
A few symptom phrases and the clinic flow make it manageable.
 
La vie est familière, mais tomber malade à l'étranger fait peur.
Quelques mots sur les symptômes et tout devient gérable.
📌 오늘의 핵심
Today's Key Patterns · Les expressions du jour
① 어디가 아프세요?
Where does it hurt? (doctor asks)
Où avez-vous mal ?
② 목이 아파요.
My throat hurts.
J'ai mal à la gorge.
③ 열이 나요.
I have a fever.
J'ai de la fièvre.
④ 약 주세요.
Medicine, please.
Des médicaments, svp.
🏫 수업 현장
In the Classroom · En classe — 파리 오프라인 그룹반
— 이날은 진료 접수부터 약국까지, 순서대로 자주 쓰는 말을 익혔습니다. —
Thomas
감기에 걸리면 큰 병원에 가야 해요?
If I catch a cold, do I go to a big hospital?
Pour un rhume, il faut un grand hôpital ?
셀리 선생님
아니요, 동네 의원에 가면 돼요. 감기·배탈은 "내과", 피부는 "피부과"처럼 과가 나뉘어요. 접수처에서 "감기 때문에 왔어요" 하고 외국인등록증을 내면 돼요.
A local clinic is fine — say why you came at reception.
Une clinique de quartier suffit — dites pourquoi.
Chloé
증상을 한국말로 어떻게 말해요? 어려울 것 같아요.
How do I describe symptoms in Korean? Seems hard.
Comment décrire les symptômes ? Ça semble dur.
셀리 선생님
몇 개만 알면 돼요. "○○이 아파요", "열이 나요", "기침이 나요", "콧물이 나요". 아픈 곳에 "아파요"만 붙이면 통해요. 정 어려우면 그 부위를 손으로 가리켜도 돼요.
Just a few: "___ hurts", "fever", "cough". Point if needed.
Quelques mots suffisent — montrez du doigt si besoin.
Antoine
진료 끝나면 약은 어디서 받아요?
After the visit, where do I get medicine?
Après la visite, où les médicaments ?
셀리 선생님
의사가 처방전을 주면, 근처 약국에 가서 내면 돼요. 약사가 "하루 세 번, 식후 30분"처럼 복용법을 알려 줘요. 가벼운 감기약은 처방전 없이도 약국에서 바로 살 수 있어요.
Take the prescription to a pharmacy; simple meds need no script.
Apportez l'ordonnance à la pharmacie.
💡 가벼운 병은 동네 의원으로 충분합니다. 증상은 "○○이 아파요", "열이 나요"처럼 몇 마디만 알면 되고, 어려우면 손으로 가리켜도 됩니다. 진료 후 처방전은 근처 약국에 내면 되고, 가벼운 약은 처방전 없이도 삽니다. 심하게 아프거나 응급이면 119에 전화하세요.
🎬 실전 시나리오
Real Situation · En situation — 의원 진료실
접수 후 진료실에 들어가, 의사와 이야기합니다.
의사
어디가 아프세요?
Where does it hurt?
Où avez-vous mal ?
어제부터 목이 아프고 열이 나요.
Since yesterday my throat hurts and I have a fever.
Depuis hier, mal à la gorge et fièvre.
의사
감기예요. 약 처방해 드릴게요.
It's a cold. I'll prescribe some medicine.
C'est un rhume. Je prescris un traitement.
나 (약국에서)
처방전 여기요. 어떻게 먹어요?
Here's my prescription. How do I take it?
Voici l'ordonnance. Comment le prendre ?
약사
하루 세 번, 식후 30분에 드세요.
Three times a day, 30 minutes after meals.
Trois fois par jour, 30 min après les repas.
📖 표현 정리
Expression Guide · Guide des expressions
한국어 English Français
목이 아파요 My throat hurts Mal à la gorge
열이 나요 I have a fever J'ai de la fièvre
기침이 나요 I have a cough Je tousse
배가 아파요 My stomach hurts Mal au ventre
약 주세요 Medicine, please Des médicaments
어떻게 먹어요? How do I take it? Comment le prendre ?
처방전 여기요 Here's my prescription Voici l'ordonnance
 
진료 순서 / Clinic Steps
순서 할 일 비고
1 접수·등록증 제출 과 선택
2 진료·증상 말하기 아파요
3 처방전 받기·수납 카드결제
4 약국서 약 받기 복용법 확인
 
⚠️ 꼭 기억하세요
Don't Forget · À retenir
1. 가벼운 병은 동네 의원으로
감기·배탈 같은 건 큰 병원보다 동네 의원이 빠르고 쌉니다. 유학생 보험이 있으면 진료비 부담도 크게 줄어드니, 입국 후 보험 가입을 확인해 두세요.
Local clinics are faster and cheaper for minor illness.
Clinique de quartier pour les petits maux.
2. 처방전은 약국에 내세요
한국은 진료와 약이 분리돼 있어,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서 약을 받습니다. 복용법("하루 몇 번, 식전·식후")을 약사에게 꼭 확인하세요.
Get the prescription filled at a pharmacy — confirm dosage.
L'ordonnance se remplit en pharmacie.
3. 응급이면 119
숨이 많이 차거나 크게 다쳤을 때처럼 급하면 119에 전화하세요. 주소를 또박또박 말하면 구급차가 옵니다. 어려우면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For emergencies, call 119 and state your address clearly.
Urgence : appelez le 119.
✅ 총정리
Wrap-up · Récapitulatif
오늘 배운 네 마디
어디가 아프세요?
목이 아파요.
열이 나요.
약 주세요.
이제 아파도 혼자 병원과 약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집에 문제가 생기면? 다음은 집주인에게 연락하는 법입니다.
 
Now you can visit the clinic and pharmacy on your own.
But what if something breaks at home? Next: contacting the landlord.
 
Vous gérez seul médecin et pharmacie.
Mais si un problème survient chez vous ? Ensuite : contacter le propriétaire.
한국에 가기 전에, 파리에서 미리 연습하세요
낯선 나라에서 제일 무서운 건 아플 때입니다. 저도 처음엔 증상을 말 못 해 쩔쩔맸습니다.
"○○이 아파요" 몇 마디만 알아도, 병원이 훨씬 덜 무섭습니다.
수업에서는 진료실 상황을 그대로 연습해, 아플 때도 당황하지 않게 준비합니다.
무료 체험 수업 신청하기
Free trial lesson — online & in Paris
Cours d'essai gratuit — en ligne et à Paris
셀리 정 · 파리에서 가르치는 한국어
 
아플 때도 스스로 챙길 수 있게 됐습니다. 다음은 집 문제와 집주인 연락입니다.
시즌 1 · K-유학 · Ep.25 집에 문제 생겼을 때·집주인 연락
 
#한국어공부 #KoreanLanguage #한국유학 #StudyInKorea #병원 #약국 #증상표현 #한국생활 #LearnKorean #실생활한국어 #파리한국어수업 #CoréenÀParis #ApprendreLeCoréen #CoursDeCoréen
 
 

 

구분 내용

🌍 온라인 Zoom · 전 세계 · En/Fr OK
🗼 오프라인 파리 카페 · 스터디룸
✨ 스타일 1:1 · 회화 · K-drama
🎁 무료체험 첫 수업 30분 무료

 


📩 수업 문의

📧 sellyjeong802@gmail.com

📱 Instagram @selly_sister

💬 WhatsApp +33 07 68 59 67 47 

🟡 KakaoTalk ID - korean_selly

 

 

 

 

반응형